수제국화차 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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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보화다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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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다원’ 박복자 대표 “국화차=안동” 히트 제조기 <#IMG1_L#>황국 수제차의 명품을 만드는 ‘보화다원’ 박복자(50) 대표를 지난 11월 22일 만났다. 불과 2~3년 만에 차인들 사이에서 “녹차는 보성, 국화차는 안동”이라고 인정받을 만큼, 특히 안동을 대표할 수 있는 특산품으로 자리 매김하기까지 박 대표의 노력을 들어보았다. - 국화차 사업을 하게 된 계기는. “4년 전 생명과학고 교사인 남편(정원극)이 국화차에 대한 석사논문을 썼다. 연구를 위해 30여 가지 국화를 재배하며 그 중 맛이나 색깔, 재배 등에서 우수한 품종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엔 남편 따라 소일 삼아 국화를 키우고 말려 차로 만들어 지인들에게 나눠주었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를 계기로 2004년 안동시에 사업 허가를 받아 서후면 금계리에 2000여 평의 재배지와 공장을 마련하여 황국, 설국, 감국 등 세 가지 국화차를 생산하게 되었다.” - 국화차 판로와 사업 성과는. “설국과 감국은 주로 롯데나 신세계 등 대형 백화점과 계약재배를 체결해 납품하고 있다. 황국은 백화점 납품과 함께 일반 시판도 같이 하고 있어 안동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찻집과 차 도매점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인터넷으로도 판매한다. 또한 2005년부터 지방의 백화점이나 전라도 보성 쪽에서도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올해만 황국차(50g)를 2만여 통 정도 판매했다.” - 전업주부였던 것으로 안다. 사업을 시작하며 힘들었던 점은. “사업에 대해 문외한이었는데 왜 힘든 점이 없었겠나. 판촉이나 광고, 어떻게 영업해야 하는지 막막했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각종 식품박람회 참가와 제품의 고급화였다.” - 사업 전략과 타 업체와 차별을 두는 부분은. “좋은 차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국화를 심고 키우는 데 비료와 농약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 대신, 병충해 예방을 위해 골마다 부직포를 깐다. 꽃을 딸 때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한꺼번에 훑어내지 않고 한 송이씩 손으로 딴다. 국화차는 찻물을 부었을 때 국화꽃 형태가 그대로여야 하기 때문이다. 제다(차나무에서 딴 잎을 이용하여 음료로 만듦) 시 첨가하는 약재도 모두 국산으로만 이용한다. 덕분에 타제품에 비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다. 그 중 설국은 전국에서 우리 업체에서만 생산하는데 설국의 효능과 맛은 타제품에 비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주로 대형 백화점으로 직거래 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쇼핑몰을 통해 설국을 시판하고 있다.” - 향후 계획은. “가장 큰 숙제가 미각과 시각효과를 더 잘 살릴 수 있는 신제품 개발이다. 현재 10여 종의 국화에 대해 연구 중에 있으며 경북농업기술원에서도 많은 관심과 자문을 주고 있다. 국화차에 대한 국제적 홍보를 위해 공항 면세점과 기내 판매를 위한 판로를 모색하고 있다. 또한 국화를 이용한 대중적 음료나 화장품, 비누 등의 제품까지 만들어내고 싶다.” 권은주 경북지사장 ejskwon@hanmail.net 907호 (20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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